Nov 7, 2023


도쿄 도착!
11월 7일, 사람들로 북적이는 도심 속에서 일상적인 하루를 보내요. 도쿄의 활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.
오늘은 흰색 롱슬리브 톱과 회색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해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했어요. 머리는 웨이브가 들어간 긴 머리를 반묶음으로 묶어, 뒷모습에서도 스타일이 돋보이도록 연출했답니다 :)탑 @pehrt_official가방 @rohseoul

시부야의 푸글렌 카페
오늘은 시부야에 있는 푸글렌 카페로 갔어요.
푸글렌(Fuglen) 카페는 원래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시작된 카페로, 그 독특한 스타일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유명해요. 푸글렌은 노르웨이어로 "새"를 의미하며, 그 이름처럼 가벼운 새처럼 자유롭게 세계로 뻗어나가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요.
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시작된 이 카페는 도쿄에서도 그 특유의 빈티지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. 특히 푸글렌의 인테리어는 1960년대 노르웨이의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, 마치 시간 여행을 하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. 이곳에서 즐긴 커피는 기대 이상으로 훌륭했고, 저녁에는 칵테일 바도 운영되어 다양한 음료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.





오늘의 스타일링은 빈티지 가죽 재킷과 크롭 니트 탑을 매치한 도회적인 룩으로, 푸글렌의 분위기와 잘 어울렸습니다. 올리브 그린 롱 스커트와 레드 벨트로 포인트를 주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루었고, 블랙 부츠로 마무리해 안정감을 더했습니다. 카페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스타일리시한 하루를 보낼 수 있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.
아우터 @빈지티 자켓가방 @maisonmarais_official
도쿄 브이로그 : Tokyo V-Log



